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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진 대구시장이 15일 오전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 앞서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328 대구운동''을 제안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15일 오전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는 모습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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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대구의 확진자 증가율 감소세가 유지되고 있다. 17일 대구시 확진자는 32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현황에 따르면, 대구시 확진자는 총 6098명으로 전날에 비해 32명 증가했다. 지난 15일 41명, 16일 35명이었는데, 3일 연속 신규 확진자가 50명 밑으로 유지됐고 증가율 하락세도 유지한 것이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이들은 이날까지 총 947명이고, 5094명은 여전히 병원에 입원, 생활치료시설 입소, 자가격리 등 격리중이다.

대구의 시규 확진자 수는 2월 18일에 1명 최초 발생 뒤 ▲ 19일 10명 ▲ 20일 23명 ▲ 21일 50명 ▲ 22일 70명 ▲ 23일 148명 ▲ 24일 141명 ▲ 25일 56명 ▲ 26일 178명 ▲ 27일 340명 ▲ 28일 297명 ▲ 29일 741명 ▲ 3월 1일 514명 ▲ 2일 512명 ▲ 3일 520명 ▲ 4일 405명 ▲ 5일 320명 ▲ 6일 367명 ▲ 7일 390명 ▲ 8일 294명 ▲ 9일 190명 ▲ 10일 92명 ▲ 11일 131명 ▲ 12일 73명 ▲ 13일 61명 ▲ 14일 62명 ▲15일 41명 ▲16일 3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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