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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연일 고생하는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28일 오후 7시 현재 부산지역 누계는 66명이다. 이날까지 의심 환자는 1319명,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2370명이다.

이들의 치료와 감염 확산 등을 도맡고 있는 이는 공공부문의 노동자들이다.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이름을 알리지 않고 묵묵히 헌신하는 이들을 위해 부산지역 진보정당인 민중당 부산시당이 이날 현수막을 내걸었다. 장소는 보건소 19곳, 부산의료원 등 대형병원 12곳이다.

이와함께 민중당의 김은진(부산 남구을), 김진주(부산 사하을), 이대진(북강서을) 예비후보는 "최근 과로로 돌아가신 전주 공무원의 희생에 애도를 먼저 표한다"라며 "방역 일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장을 정부에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현수막이 28일 부산 보건소 일대에 부착되어 있다.
 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현수막이 28일 부산 보건소 일대에 부착되어 있다.
ⓒ 민중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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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현수막이 28일 부산 보건소 일대에 부착되어 있다.
 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현수막이 28일 부산 보건소 일대에 부착되어 있다.
ⓒ 민중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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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현수막이 28일 부산 보건소 일대에 부착되어 있다.
 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현수막이 28일 부산 보건소 일대에 부착되어 있다.
ⓒ 민중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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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현수막이 28일 부산 보건소 일대에 부착되어 있다.
 코로나19 치료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의료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현수막이 28일 부산 보건소 일대에 부착되어 있다.
ⓒ 민중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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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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