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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29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사대매국 정치인 나경원은 정계를 떠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29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사대매국 정치인 나경원은 정계를 떠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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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29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사대매국 정치인 나경원은 정계를 떠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지만 현관 문이 닫혀 있어 현판에 붙여 놓았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29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사대매국 정치인 나경원은 정계를 떠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지만 현관 문이 닫혀 있어 현판에 붙여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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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매국 정치인 나경원은 정계를 떠나라. 한반도 평화 팔아먹는 사대매국 정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29일 오전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이같이 외쳤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미국 당국자들에 내년 총선을 전후해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우려하고, 사실상 4월 총선 전후에 북미정상회담을 열지 말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나 원내대표는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방한했을 때도 같은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문이 커지자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번 3차 미북회담마저 또다시 총선 직전에 열릴 경우 대한민국 안보를 크게 위협할 뿐 아니라 정상회담의 취지마저 왜곡될 수 있다"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6‧15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발언과 회견문 낭독을 한 뒤, 한국당 경남도당에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입구 현관문이 닫혀 있었다.

이에 하원오 경남진보연합 대표와 김정광 6‧15창원시지부장 등이 항의서한을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의 현판 위에 붙여 놓기도 했다.

석영철 민중당 경남도당 위원장과 김정관 지부장은 발언을 통해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난했다.
  
▲ "나경원, 정계를 떠나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29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사대매국 정치인 나경원은 정계를 떠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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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항의서한을 통해 "기가 막힌 일이다. 1야당 원내대표라는 이가,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가능한 한 빨리 북미 정상회담을 개최해 달라'고 이야기하지는 못할망정, '총선'이라는 당리당략에 근거해 나라와 민족의 대사를 좌지우지하려 시도한단 말인가. 우리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최근 자유한국당의 행위를 보면 토착왜구, 매국정당이라는 본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며 "자유한국당 대표라는 자는 역사상 유래 없이 일본을 위한 단식을 하더니 원내대표는 미국까지 가서 북미정상회담을 총선 이후로 미뤄달라고 매달렸다"고 했다.

이어 "그들은 일본이 강제징용 피해배상을 이유로 부당한 경제침략을 벌일 때도 일본 편을 들어 대한민국 정부에게 압박을 가했으며 일본의 군사대국화의 길을 닦는 지소미아 유지를 위해 단식까지 했다. 그들은 남북, 북미 대화가 이루어지고 한반도 평화의 흐름이 나타날 때마다 재를 뿌리고 방해를 일삼아 왔다"고 덧붙였다.
   
6‧15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반드시 국민과 함께 매국정당 자유한국당을 해체시키고 구시대 저질정치, 반민족 매국정치를 끝낼 것"이라고 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연합은 29일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앞에서 "사대매국 정치인 나경원은 정계를 떠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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