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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창원 귀산동에 있는 가로수가 태풍에 쓰러졌다.
 7일 창원 귀산동에 있는 가로수가 태풍에 쓰러졌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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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경남을 비롯한 한반도를 할퀴며 지나가고 있다. '링링'은 7일 서해 쪽으로 북상하고 있다.

7일 새벽부터 경남 곳곳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있다. 이로 인해 곳곳에서 건물 간판이 떨어지거나 가로수가 뽑히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통영, 사천, 남해 하동의 4개 지역에 태풍경보, 나머지 14개 시군에 태풍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재 통영 매물도 초속 29.4m, 통영 욕지도 초속 23.5m, 창원 초속 22m, 거제 장목 초속 21.7m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강한 바람에 시설물이 부서지기도 했다. 창원소방본부는 6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피해 신고 9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간판이 떨어지거나 건물의 철제구조물이 무너지기도 했다.

창원 귀산동 일대 가로수가 강풍에 넘어져 뿌리가 뽑히기도 했다.

경남도를 비롯한 시군청은 태풍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경남도청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7일 창원 시가지에 걸려 있던 펼침막이 태풍으로 날리고 있다.
 7일 창원 시가지에 걸려 있던 펼침막이 태풍으로 날리고 있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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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창원 귀산동에 있는 가로수가 태풍에 쓰러졌다.
 7일 창원 귀산동에 있는 가로수가 태풍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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