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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길 평화철도 이사장이 30일 이낙연 총리한테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를 전달했다.
 권영길 평화철도 이사장이 30일 이낙연 총리한테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를 전달했다.
ⓒ 평화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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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평화철도 침목' 기증에 동참했다. 31일 (사)평화철도(이사장 권영길 전 국회의원)은 이낙연 총리가 '평화철도 침목 기증'을 했다고 밝혔다.

권영길 이사장이 30일 오후 서울 세종로 총리실을 찾아 이 총리한데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를 전달했다.

평화철도는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1인 1만 원 100만 침목 기증 운동'을 펴고 있는데 이낙연 총리가 1만 원 기증에 참여해 이날 '침목 기증 인증패'를 전했다고 밝혔다.

평화철도 관계자는 "침목 기증 계좌에 '국무총리 1만원'이 입금돼있어 총리실에 확인했더니 송금자가 이낙연 총리가 맞다고 확인을 해줬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평화철도 권영길 이사장이나 법인 누구도 이 총리에게 남북철도 연결 침목 기증을 요청하지 않았는데 이 총리가 (사)평화철도의 남북철도 연결 침목 기증비 1만 원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사)평화철도는 경원선 복원 침목비를 국민의 성금으로 충당해 남북철도 연결 바람을 일으키자는 취지로 1인 1만 원 침목 기증운동을 펴고 있다.

권영길 이사장은 이 총리에게 침목 기증 인증서(패)를 전하면서 총리의 깊은 뜻을 헤아려 남북철도 연결 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권영길 평화철도 이사장이 30일 이낙연 총리한테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를 전달했다.
 권영길 평화철도 이사장이 30일 이낙연 총리한테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를 전달했다.
ⓒ 평화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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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길 평화철도 이사장이 30일 이낙연 총리한테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를 전달했다.
 권영길 평화철도 이사장이 30일 이낙연 총리한테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를 전달했다.
ⓒ 평화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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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총리한테 전달한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
 이낙연 총리한테 전달한 ‘평화철도 침목 기증 인증서’.
ⓒ 평화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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