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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택배노동자들 "유니클로 배송거부" 선언 
ⓒ 권우성

과거사 반성없는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택배노동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유니클로 배송거부 기자회견을 열였다.

전국택배연대노조, 전국택배노조 주최로 열린 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상품 배송박스에 '택배노동자들은 유니클로(UNIQLO)를 배달하지 않습니다'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의지를 밝혔다.
 
과거사 반성없는 아베정권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택배노동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유니클로 배송거부 기자회견을 열였다. 전국택배연대노조, 전국택배노조 주최로 열린 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상품 배송박스에 '택배노동자들은 유니클로(UNIQLO)를 배달하지 않습니다'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의지를 밝혔다.
▲ 택배노동자들 "유니클로 배송거부" 선언 과거사 반성없는 아베정권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택배노동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유니클로 배송거부 기자회견을 열였다. 전국택배연대노조, 전국택배노조 주최로 열린 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상품 배송박스에 "택배노동자들은 유니클로(UNIQLO)를 배달하지 않습니다"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의지를 밝혔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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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반성없는 아베정권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택배노동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유니클로 배송거부 기자회견을 열였다.
▲ 택배노동자들 "유니클로 배송거부" 선언 과거사 반성없는 아베정권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택배노동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유니클로 배송거부 기자회견을 열였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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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반성없는 아베정권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택배노동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유니클로 배송거부 기자회견을 열였다. 전국택배연대노조, 전국택배노조 주최로 열린 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상품 배송박스에 '택배노동자들은 유니클로(UNIQLO)를 배달하지 않습니다'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의지를 밝혔다.
▲ 택배노동자들 "유니클로 배송거부" 선언 과거사 반성없는 아베정권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택배노동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유니클로 배송거부 기자회견을 열였다. 전국택배연대노조, 전국택배노조 주최로 열린 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상품 배송박스에 "택배노동자들은 유니클로(UNIQLO)를 배달하지 않습니다"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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