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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으로 옮긴 우리공화당 천막농성장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했던 천막농성장을 250여미터 떨어진 청계광장 소라탑앞으로 옮겼다. 이들은 방한 일정이 끝나면 광화문광장에 다시 천막을 설치할 것이라 밝혔다.
▲ [오마이포토] 청계광장으로 옮긴 우리공화당 천막농성장 
ⓒ 권우성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조원진, 홍문종)이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했던 천막농성장을 250여미터 떨어진 청계광장 소라탑앞으로 옮겼다. 이들은 방한 일정이 끝나면 광화문광장에 다시 천막을 설치할 것이라 밝혔다.
 
청계광장으로 옮긴 우리공화당 천막농성장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했던 천막농성장을 250여미터 떨어진 청계광장 소라탑앞으로 옮겼다. 이들은 방한 일정이 끝나면 광화문광장에 다시 천막을 설치할 것이라 밝혔다.
▲ 청계광장으로 옮긴 우리공화당 천막농성장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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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으로 옮긴 우리공화당 천막농성장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했던 천막농성장을 250여미터 떨어진 청계광장 소라탑앞으로 옮겼다. 이들은 방한 일정이 끝나면 광화문광장에 다시 천막을 설치할 것이라 밝혔다.
 대형선풍기가 설치된 우리공화당 천막농성장.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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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으로 옮긴 우리공화당 천막농성장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을 하루 앞둔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했던 천막농성장을 250여미터 떨어진 청계광장 소라탑앞으로 옮겼다. 이들은 방한 일정이 끝나면 광화문광장에 다시 천막을 설치할 것이라 밝혔다.
 청계광장으로 옮긴 우리공화당 천막농성장 주변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나다니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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