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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과 충돌... 부상 용역 후송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날 새벽 서울시의 행정대집행으로 철거된 천막을 5시간만에 다시 설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용역직원이 부상을 당해 광화문광장과 이어진 광화문역 해치광장에서 119구급대에 의해 후송되고 있다. 셔터가 내려진 광화문광장쪽에서 우리공화당원들이 후송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오마이포토] 우리공화당과 충돌... 부상 용역 후송 
ⓒ 권우성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날 새벽 서울시의 행정대집행으로 철거된 천막을 5시간만에 다시 설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용역직원이 부상을 당해 광화문광장과 이어진 광화문역 해치광장에서 119구급대에 의해 후송되고 있다.

셔터가 내려진 광화문광장쪽에서 우리공화당원들이 후송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공화당과 충돌... 부상 용역 후송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날 새벽 서울시의 행정대집행으로 철거된 천막을 5시간만에 다시 설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용역직원이 부상을 당해 광화문광장과 이어진 광화문역 해치광장에서 119구급대에 의해 후송되고 있다.
 부상당한 용역직원이 광화문역 해치광장에서 119구급대에 의해 후송되고 있다. 다른 용역직원은 옷이 다 쩢어졌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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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과 충돌... 부상 용역 후송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날 새벽 서울시의 행정대집행으로 철거된 천막을 5시간만에 다시 설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용역직원이 부상을 당해 광화문광장과 이어진 광화문역 해치광장에서 119구급대에 의해 후송되고 있다.
 우리공화당과 충돌로 부상당한 용역직원이 119구급대에 의해 후송되는 가운데, 뒤쪽 광화문광장에는 우리공화당이 철거 5시간만에 재설치한 농성천막이 보인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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