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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주호영 의원과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자유한국당 제공)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주호영 의원과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자유한국당 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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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 경찰이 민생투어 대장정 도중 이동하는 쓰레기 수거차 발판에 올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주호영 국회의원 사건을 광주에서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2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수성경찰서에서 담당하며, 황 대표 등의 도로교통법 위반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장 기록과 행위에 대한 법률 검토 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광주근로자건강센터 문길주(47) 부장은 황 대표 등이 대구 수성구에서 가진 민생투어 대장정에서 실정법을 어겼다고 주장하며 광주 동부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에 광주 동부경찰서는 해당 고발 건을 발생 장소인 대구로 이첩했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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