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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이 반가운 이명박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리는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이명박"을 외치는 지지자들을 향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 [오마이포토] 항소심 출석하는 이명박 
ⓒ 권우성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리는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폴리스라인 주위에 모여든 이재오 전 장관 등 측근 지지자들이 "이명박"을 외치자 승용차에서 내린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밝은 표정으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지지자들이 반가운 이명박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리는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이명박"을 외치는 지지자들을 향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지지자들을 바라보는 이명박 전 대통령.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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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출석하는 이명박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리는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마스크로 입을 가리고 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을 외치는 지지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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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출석하는 이명박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리는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승용차에서 내리며 마스크로 입을 가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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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출석하는 이명박 횡령 및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리는 항소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서초동 서울고법에 도착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승용차에서 내리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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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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