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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문제를 두고 여론 공방이 치열한 것 같습니다. 현대중공업 쪽은 기업 입장을 적은 선전물을 지역 주민에 배포하고 전봇대에도 붙혀두었습니다.

한편, 마을 주민과 노동단체는 합동으로 지역대책위를 꾸리고 법정 분할 반대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주주총회가 열리는 한마음회관 옆 수변공원에서 분할 반대 촛불문화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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