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미대사관 '성소수자 축제 축하합니다' 21일 오후 서울 세종 미대사관 벽에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축하하는 대형 무지개 현수막이 내걸렸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21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1일에는 서울광장을 출발하는 대규모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열릴 예정이다. 미대사관에는 7가지 색깔 무지개 현수막이 잘못 내걸렸다가, 22일부터는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가지 색(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으로 이뤄진 제대로 된 현수막으로 교체되었다.
▲ [오마이포토] 미대사관 "성소수자 축제 축하합니다" 
ⓒ 권우성

21일 오후 서울 세종 미대사관 벽에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축하하는 대형 무지개 현수막이 내걸렸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21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1일에는 서울광장을 출발하는 대규모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열릴 예정이다.  
 
미대사관 '성소수자 축제 축하합니다' 21일 오후 서울 세종 미대사관 벽에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축하하는 대형 무지개 현수막이 내걸렸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21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1일에는 서울광장을 출발하는 대규모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열릴 예정이다. 미대사관에는 7가지 색깔 무지개 현수막이 잘못 내걸렸다가, 22일부터는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가지 색(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으로 이뤄진 제대로 된 현수막으로 교체되었다.
▲ 미대사관 "성소수자 축제 축하합니다"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성소수자 축제 축하 현수막 내건 미대사관과 대한애국당 21일 오후 서울 세종로 미대사관 벽에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제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축하하는 대형 무지개 현수막이 내걸렸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21일부터 시작해, 오는 6월 1일에는 서울광장을 출발하는 대규모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열릴 예정이다. '박근혜 석방' 등을 요구하며 광화문광장에서 천막농성중인 대한애국당 당원들이 태극기, 성조기, 피켓을 들고 광장 주변을 행진하고 있다. 미대사관에는 7가지 색깔 무지개 현수막이 잘못 내걸렸다가, 22일부터는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가지 색(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으로 이뤄진 제대로 된 현수막으로 교체되었다.
▲ 성소수자 축제 축하 현수막 내건 미대사관과 대한애국당 21일 오후 "박근혜 석방" 등을 요구하며 광화문광장에서 천막농성중인 대한애국당 당원들이 태극기, 성조기, 피켓을 들고 광장주변을 행진하고 있다.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