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허탈한 오신환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전체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과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법안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자 사개특위에서 사보임된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오른쪽 아래)이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왼쪽은 오 의원과 교체된 같은 당 채이배 의원.
▲ [오마이포토] 허탈한 오신환 
ⓒ 공동취재사진

29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전체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과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법안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자 사개특위에서 사보임된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오른쪽 아래)이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왼쪽은 오 의원과 교체된 같은 당 채이배 의원. 

 
사개특위 패스트트랙 통과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전체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과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법안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자 사개특위에서 사보임된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오른쪽)이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맨 왼쪽은 오 의원과 교체된 같은 당 채이배 의원.
▲ 사개특위 패스트트랙 통과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전체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과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법안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자 사개특위에서 사보임된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오른쪽)이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맨 왼쪽은 오 의원과 교체된 같은 당 채이배 의원.
ⓒ 공동취재사진

관련사진보기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