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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세계 펭귄의 날을 맞아 '펭귄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오마이포토]  
ⓒ 이희훈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세계 펭귄의 날을 맞아 '펭귄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펭귄은 남극을 상징하는 대표적 동물로 기후 온난화로 생태계가 파괴되어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다. 퍼포먼스에는 남극해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 펭귄 등 남극 동물과 생태계를 보호하자는 의미가 담겼다고 환경단체는 밝혔다.

환경단체 활동가들은 또 "한국 정부도 해양생물자원 보존위원회 회원국으로 해양보호구역 확대 찬성 입장을 공식화할 것"을 촉구했다.

펭귄은 남극뿐만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남반구에 17종이 서식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세계 펭귄의 날을 맞아 '펭귄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세계 펭귄의 날을 맞아 "펭귄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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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세계 펭귄의 날을 맞아 '펭귄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세계 펭귄의 날을 맞아 "펭귄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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