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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국내 사육중인 벨루가(흰고래) 9마리 야생방류를 촉구하는 캠페인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해방물결, 시민환경연구소, 핫핑크돌핀스,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 [오마이포토] "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 권우성

국내 사육중인 벨루가(흰고래) 9마리 야생방류를 촉구하는 캠페인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해방물결, 시민환경연구소, 핫핑크돌핀스,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참가자들은 '지난 4월 8일 러시아 정부와 환경단체가 98마리 고래를 야생으로 돌려보내기로 전격 합의해 놀라움을 줬다'며, '2013년 서울대공원 제돌이를 비롯해 7마리의 남방큰돌고래를 고향인 제주바다로 돌려보낸 한국정부도 러시아와 함께 벨루가 해방에 동참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연상태에서 수심 700미터 아래까지 유영하고, 복잡한 무리 생활을 하는 고래를 좁은 콘크리트 수조에 가둬 돈벌이에 이용하는 것은 명백한 생명 존엄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롯데 아쿠아리움,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거제씨월드에서 사육되고 공연에 동원되는 벨루가 9마리를 고향인 러시아 북극해로 돌려보낼 것을 촉구했다.
 
"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국내 사육중인 벨루가(흰고래) 9마리 야생방류를 촉구하는 캠페인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해방물결, 시민환경연구소, 핫핑크돌핀스,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 "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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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국내 사육중인 벨루가(흰고래) 9마리 야생방류를 촉구하는 캠페인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해방물결, 시민환경연구소, 핫핑크돌핀스,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 "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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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국내 사육중인 벨루가(흰고래) 9마리 야생방류를 촉구하는 캠페인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해방물결, 시민환경연구소, 핫핑크돌핀스,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 "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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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족관은 감옥, 모든 고래를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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