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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는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 철거와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4월 15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는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 철거와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4월 15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 부산민중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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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는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 철거와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4월 15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는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 철거와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4월 15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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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아래 건립특위)는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철거와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부산시청 로비 농성을 계곡하고 있다(관련기사: 험난한 '일제 강제동원 노동자상' 건립... 부산시, 또 강제철거).

건립특위 소속 시민 100여 명은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부산시청 로비에 모여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건립특위는 이날 아침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했지만 부산시는 경찰을 동원해 막았다.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고, 주선락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장이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

건립특위는 이날 오후에도 오 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면서 계속 농성하고 있다.

건립특위는 "오거돈 부산시장은 노동자상 강제철거도 모자라 면담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끌어내고 경찰을 동원해 가로막았다"고 했다.

이들은 "부산시는 일방적으로 입장문을 발표해 새 일왕이 즉위하는 5월 1일 전에 설치를 끝내자며 공론화라는 미명을 앞세워 노동자상을 강제동원역사관에 가둬 두려 한다. 자유한국당 서병수 전 시장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고 했다.

건립특위는 "시청 로비 농성은 제대로 된 답을 들을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12일 부산동구 일본총영사관 주변인 정발 장군 동상 옆 인도에 있던 노동자상을 강제 철거해 남구 강제동원역사관 쪽으로 옮겼다.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는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 철거와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4월 15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는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 철거와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4월 15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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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는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 철거와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면담을 요구하며 4월 15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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