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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횡포에 화난 소비자 “5G 시대, 국민 눈높이 맞게 요금 인하하라" 한국소비자연맹과 소비자시민모임, 민생경제연구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텔레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7만원 이상의 5G 요금제안을 인가 신청한 SK텔레콤을 규탄하며 통신요금 인하를 요구했다.

이날 이들은 “이동통신서비스는 민간기업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최우선하는 다른 사업영역과는 달리 공공재적 서비스로서의 성격이 강하다”라며 “해외사업자와의 경쟁 없이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재벌 이동통신 3사가 9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통해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 [오마이포토] SKT 횡포에 화난 소비자 “5G 시대, 국민 눈높이 맞게 요금 인하하라" 
ⓒ 유성호

   
SKT 횡포에 화난 소비자 “5G 시대, 국민 눈높이 맞게 요금 인하하라" 한국소비자연맹과 소비자시민모임, 민생경제연구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텔레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7만원 이상의 5G 요금제안을 인가 신청한 SK텔레콤을 규탄하며 통신요금 인하를 요구했다.

이날 이들은 “이동통신서비스는 민간기업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최우선하는 다른 사업영역과는 달리 공공재적 서비스로서의 성격이 강하다”라며 “해외사업자와의 경쟁 없이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재벌 이동통신 3사가 9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통해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 SKT 횡포에 화난 소비자 “5G 요금 비싸도 너무 비싸"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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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연맹과 소비자시민모임, 민생경제연구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텔레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7만원 이상의 5G 요금제안을 인가 신청한 SK텔레콤을 규탄하며 통신요금 인하를 요구했다.

이들은 "이동통신서비스는 민간기업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최우선하는 다른 사업영역과는 달리 공공재적 서비스로서의 성격이 강하다"라며 "해외사업자와의 경쟁 없이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재벌 이동통신 3사가 9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통해 독과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태그:#SK텔레콤,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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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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