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황주찬

관련사진보기


31일 오후, 여수에 많은 눈이 내렸다. 짧은 시간 많은 눈이 내려 여수 토박이들조차 놀랐다.
 
ⓒ 황주찬

관련사진보기


더 놀라운 일은 내린 눈이 산에서 녹지 않고 그대로 쌓였고 날씨는 화창하게 갰다.
 
ⓒ 황주찬

관련사진보기


덕분에 구봉산에서 밝은 햇살 아래 반짝이는 눈꽃을 실컷 구경했다. 돈들여 북쪽으로 올라가지 않아도 완벽한 겨울왕국을 경험했다.
 
ⓒ 황주찬

관련사진보기


눈내린 남녘 항구의 모습 쉽게 보기 힘들다. 구봉산 정상에서 만난 나이 지긋한 어르신 한마디가 귓가를 떠나지 않는다.
 
ⓒ 황주찬

관련사진보기


"여수에서 35년 살았는데 이런 광경 처음이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세 아들 커가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애들 자라는 모습 사진에 담아 기사를 씁니다. 훗날 아이들에게 딴소리 듣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세 아들,아빠와 함께 보냈던 즐거운(?) 시간을 기억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