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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이 28일 포남1동 자비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있다.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이 28일 포남1동 자비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있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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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의장 최선근)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 내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들은 설 명절을 앞둔 28일 강릉보육원 등 17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시의회는 이날 의원들의 각 지역구에 있는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이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릉시의회는 오는 29일에도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선근 의장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롭고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보다 깊은 애정과 넓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당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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