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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지사는 박항서 감독한체 축전을 보냈다. 사진은 9월 11일 경남도청을 방문했을 때 김 지사와 박 감독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박항서 감독한체 축전을 보냈다. 사진은 9월 11일 경남도청을 방문했을 때 김 지사와 박 감독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 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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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아세안축구연맹(AFF) 대회인 '스즈키컵'에서 우승으로 국민영웅으로 부상한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축전을 보냈다.

김경수 도지사는 "2018 아세안축구연맹 대회(스즈키컵)에서 우승한 것을 350만 경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고 했다.

김 지사는 "우리나라에서도 생중계 된 결승전은 베트남과 대한민국이 금성홍기와 태극기로 하나였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양국의 우정과 미래를 위한 박항서 감독님이 이룩한 드라마입니다"며 "앞으로도 박항서호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고 했다.

지난 15일(한국시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은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를 누르고 동남아시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박항서 감독은 지난 9월 11일 경남도청을 찾아 김경수 지사,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을 만나기도 했다. 박항서 감독은 경남 산청이 고향이고, 프로축구 '경남FC' 초대 감독을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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