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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3일 오후 창원마산 오동동 도시재생 사업 현장에서 ‘제2회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이 열렸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3일 오후 창원마산 오동동 도시재생 사업 현장에서 ‘제2회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이 열렸다.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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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3일 오후 창원마산 오동동 도시재생 사업 현장에서 ‘제2회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이 열렸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3일 오후 창원마산 오동동 도시재생 사업 현장에서 ‘제2회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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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는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의 협치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김 지사는 13일 오후 창원마산 오동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에서 열린 '제2회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포럼은 김 지사와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와 각계 도시재생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2년차를 맞아 전국 도시재생 관련 기관 간의 도시재생 상생 협력과 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장 인근 '마산원도심 도시재생 선도사업 현장'을 찾아 변화된 모습을 확인했다. 이곳은 2014년부터 '천년항구 마산포 르네상스'라는 이름으로 주민 참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지금의 '상상길', '창동예술촌' 등 도심형 예술단지로 새롭게 태어났다.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의 협치 체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사회혁신이라는 큰 틀에서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경남도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하는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을 통영시와 LH, 그리고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국제적인 문화,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롤 모델로 만들겠다"고 했다.

경남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통해 지난해 6곳, 올해 8곳 등 총 14곳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선정된 '통영의 폐조선소 부지를 활용한 재생사업'은 경남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재생사업이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3일 오후 창원마산 오동동 도시재생 사업 현장에서 ‘제2회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이 열렸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3일 오후 창원마산 오동동 도시재생 사업 현장에서 ‘제2회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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