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꽃망을을 터트리기 시작한 경주 첨성대 주변 핑크뮬리 단지
 꽃망을을 터트리기 시작한 경주 첨성대 주변 핑크뮬리 단지
ⓒ 한정환

관련사진보기


11일 아침 일찍 경주 첨성대 주변에 식재한 핑크뮬리 단지를 다녀왔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 4일 <오마이뉴스>와 <모이> SNS에 보도(기사 제목 : 솜사탕 같은 이 꽃 하나로 작년 가을 관광객 110만명이 몰려)해 드린 후 현재 개화 상태를 알려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일주일 전보다 양지바른 곳은 제법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 상태이며, 아직은 개화 초기단계입니다. 보도해 드린 그대로 추석 연휴에 대부분 개화되어 10월 초순에는 초절정의 만개가 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꽃망을을 터트리기 시작한 경주 첨성대 주변 핑크뮬리 단지
 꽃망을을 터트리기 시작한 경주 첨성대 주변 핑크뮬리 단지
ⓒ 한정환

관련사진보기


이번 가을 경주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은 핑크뮬리 단지에서 인생샷 찍기 외에 새롭게 다시 복원한 경주 천마총(관련 기사 : <그곳에 가고 싶다... 경주 시티투어의 1번지 천마총>)도 덤으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최근 인기 핫 스팟 장소로 유명한 황리단길까지 구경한다면, 1일 관광으로는 대만족의 가을여행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경주 첨성대 핑크뮬리 단지 주변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올려 드립니다.

 
▲ 경주 첨성대 주변, 이제 막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 핑크뮬리 단지 
ⓒ 한정환

관련영상보기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신라천년고도 문화관광도시 경주의 이미지와 크고 작은 뉴스를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마이 뉴스만의 신선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