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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서산시청 카누팀 소속 신동진, 안현진 선수와 충남 서산 서령고 출신 박철민(동국대)이 지난 27일 남북단일팀인 남자 카누 용선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있다.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서산시청 카누팀 소속 신동진, 안현진 선수와 충남 서산 서령고 출신 박철민(동국대)이 지난 27일 남북단일팀인 남자 카누 용선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있다.
ⓒ SBS 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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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서산시청 카누팀 소속 신동진, 안현진 선수와 충남 서산 서령고 출신 박철민(동국대)이 지난 27일 남북단일팀인 남자 카누 용선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왼쪽 신동진, 사진오른쪽 안현진 선수)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서산시청 카누팀 소속 신동진, 안현진 선수와 충남 서산 서령고 출신 박철민(동국대)이 지난 27일 남북단일팀인 남자 카누 용선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왼쪽 신동진, 사진오른쪽 안현진 선수)
ⓒ 서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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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서산시청 카누팀 소속 신동진, 안현진 선수와 충남 서산 서령고 출신 박철민(동국대)이 남자 카누 용선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남북단일팀으로 구성된 남자 카누 용선 1000m는 남자 단일팀으로는 첫 메달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남북단일팀은 27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조정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용선 1000m 결선에서 4분 36초 459를 기록하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앞서 남북단일팀은 예선 경기에서 조 최하위에서 머물렀으나 패자부활전에서 1위로 올라서며 결승에 진출해 값진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남북단일팀으로 동메달을 획득한 신동진 선수는 경기도 양평, 한국체대 출신이며 안현진 선수는 서산, 동국대 출신으로 두 선수 모두 지난해 서산시청 카누팀에 입단했다.

특히 이들은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면서 남북단일팀으로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하면서 서령고 출신인 박철민 선수와 함께 서산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장연학 선수에 이어 또 다른 음암중 역도부 출신인 문민희(하이트진로) 선수도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JIEXPO)에서 열린 역도 여자 75Kg급에 출전해 인상 106Kg, 용상 130Kg 등 합계 236Kg로 우즈베키스탄 선수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남자 역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장연학 선수가 환호하고 있다)
 장연학 선수에 이어 또 다른 음암중 역도부 출신인 문민희(하이트진로) 선수도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JIEXPO)에서 열린 역도 여자 75Kg급에 출전해 인상 106Kg, 용상 130Kg 등 합계 236Kg로 우즈베키스탄 선수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남자 역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장연학 선수가 환호하고 있다)
ⓒ MBC 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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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서산시청 카누팀 소속 신동진, 안현진 선수와 충남 서산 서령고 출신 박철민(동국대)이 지난 27일 남북단일팀인 남자 카누 용선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서산시청 카누팀 소속 신동진, 안현진 선수와 충남 서산 서령고 출신 박철민(동국대)이 지난 27일 남북단일팀인 남자 카누 용선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 SBS 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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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북 카누 단일팀은 여자 500m 금메달, 여자 200m 동메달에 이어 세 번째 메달을 획득하며 새 역사를 쓰게 됐으며, 남자 카누 남북 단일팀에는 신동진과 안현진을 포함해 3개 종목에 걸쳐 남북 선수 각각 8명이 출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역도 명문으로 서산의 유일한 음암중학교 역도부 출신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어 축제 분위기다

현재 한국체대에 재학 중인 장연학 선수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24일 역도 남자 85Kg급 결선에서 인상 165Kg, 용상 195Kg으로 합계 360Kg을 들어 올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연학 선수에 이어 또 다른 음암중 역도부 출신인 문민희(하이트진로) 선수도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JIEXPO)에서 열린 역도 여자 75Kg급에 출전해 인상 106Kg, 용상 130Kg 등 합계 236Kg로 우즈베키스탄 선수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뿐만 아니라 역도 명문으로 서산의 유일한 음암중학교 역도부 출신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어 축제 분위기다 현재 한국체대에 재학 중인 장연학 선수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24일 역도 남자 85Kg급 결선에서 인상 165Kg, 용상 195Kg으로 합계 360Kg을 들어 올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뿐만 아니라 역도 명문으로 서산의 유일한 음암중학교 역도부 출신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어 축제 분위기다 현재 한국체대에 재학 중인 장연학 선수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24일 역도 남자 85Kg급 결선에서 인상 165Kg, 용상 195Kg으로 합계 360Kg을 들어 올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 MBC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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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두 선수를 지도했던 음암중학교 역도부 설현의 감독은 2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제자들이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목에 거는 모습에 뿌듯하다"면서 "제자들이 잘되고 이번 계기로 두 선수의 후배인 꿈나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설 감독은 두 선수의 메달 가능성에 대해서도 "민희나 연학이는 운동 시작 때부터 몸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운동을 할수록 기록이 좋았다"라고 두 선수를 언급하며,"경기가 끝난 후 두 선수들이 전화와 문자로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는 전화를 받았으며 귀국하면 찾아온다고 말했다"며 다시 한번 이들의 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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