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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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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9시경 경기 광주시 태전동 파이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폴리에텔렌 파이프 이음관을 생산하는 이 공장 자재창고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신고 됐다.

현재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공장 건물 2개동이 전소하고 잔여 인접 건물 3개동으로 연소 확대 중이다.

경기 소방본부는 398명의 인원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이 진화 작전에는 지휘차 2, 펌프 41, 탱크 22, 화학 5, 굴절 1대 기타 등 소방차 및 장비 87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오전 9시 21분에 대응 1단계에 이어 47분에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 신속한 진화를 위해 특수대응단, 중구본, 서울소방본부 등도 참여해 합동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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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안전관찰위원 겸 안전보안관, 국민예산감시단, 국민안전진흥원/대한안전연합/서울시민파수군협회 고문, 한국안전방송신문, 위키트리, 내손안에서울 등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