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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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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사성암 전망대에서.

어제(23일) 오후부터 세찬 비바람에 걱정 가득한 마음으로 밤을 지샌 이들이 많습니다.

화엄사 노스님도, 시골의 촌부도, 아이의 엄마도, 모두 태풍 솔릭이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랐을 것입니다.

그들의 간절한 소망이 이뤄진 걸까요? 전남 구례에는 큰 태풍 피해가 없었스니다. 아직 동해 지역은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지만, 걱정과 달리 무사히 태풍이 지나갈 듯합니다.

맑게 개인 하늘이 반가워 오산 사성암에 올랐습니다.

큰 산 지리산과 큰 강 섬진강 그리고 구례의 넓은 들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성암 전망대에서 바라 본 구례는 별 피해가 없어 보입니다. 간혹 벼가 쓰러지고 배나 감 등이 좀 떨어졌지만 다행히도 큰 피해가 없는 것 같습니다.

탁해진 섬진강이 구례읍과 오산 사성암 사이로 유유히흐르는 모습을 보니 이젠 안심이 됩니다.

참 다행입니다.

다른 지역도 큰 피해가 없기를 간절한 마음을 담아 사성암 소원바위에 빌어봅니다.

#태풍솔릭 #사성암 #소원바위 #구례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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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