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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이 24일 새벽 전북 군산과 서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23일 오후 충남 당진 한진포구의 어선들이 뭍으로 옮겨졌다. 이번 태풍이 막대한 비와 강풍을 동반한 '역대급'이라는 소식에 소형 낚싯배나 어선들을 소유한 어민들이 크레인과 대형차량을 이용해 안전지대로 피항한 것이다.

해안가에 사는 상인들도 태풍 대비에 분주했다. 근처 횟집들은 강풍에 대비해 가림막과 천막을 모두 걷고 간판을 밧줄로 고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충남 서해안은 24일 새벽 3시경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 최대 초속 40m의 강풍과 최대 200mm의 폭우가 예상된다.

23일 오후 4시 현재, 당진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에는 바람이 점점 세지고 가끔 비가 내리면서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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