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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목(7.26)부터 일요일(7.29) 제 10차 핸디아티코리아 전람회가 열렸다. 공장에서 기계가 대량생산한 상품 전시회가 아니다. 이름처럼 손수 손으로 만든 수제품 예술 작품이다. 바늘을 이용한 수제품부터 가죽 제품 가방까지 다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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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C관 전시실은 빽빽하게 부스가 들어섰고 관람객들로 붐볐다.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들 홍콩 대만 중국 및 일본 등 많은 국가들이 참가했다.

부스를 지키는 사람들은 개개인이 예술가 및 장인들었다. 조그만 기업부터 공방 마을 기업 협동조합도 눈에 띄었다. 전람회는 사람들로 붐비며 성공적으로 느껴졌다.

여기서 불현듯 머리에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사회적 기업! 여태까지 한국 경제는 대기업과 정부에 의해 발전되어 왔다. 이젠 대기업과 정부로 대표되는 제1, 제2 섹터에서의 성장은 어느 정도 한계에 부딪히고 있고 사회 전반에 고루 분배가 이뤄지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마침 문재인 정부 들어 이전 정부에 없던 사회경제비서관을 두어 이 부문에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더 적극적인 정부의 역할과 국민의 응원이 필요한 때다.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등 아직 유아 단계에 있는 제3 섹터 경제 단위들을 좀 더 활성화시켜 핸드아티 코리아 같은 전람회를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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