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 김용한

관련사진보기


ⓒ 김용한

관련사진보기


ⓒ 김용한

관련사진보기


ⓒ 김용한

관련사진보기


ⓒ 김용한

관련사진보기


ⓒ 김용한

관련사진보기


ⓒ 김용한

관련사진보기


ⓒ 김용한

관련사진보기


22일 치맥축제가 한창인 두류공원 근처에서 대구녹색당에서는 "치킨도 생명이다"라며 피켓 시위를 벌였다.

치맥축제에 8억이 투자되는 반면에 동물보호예산에는 7억이 투입된다며 동물보호 활동에 더 많은 관김과 예산투자와 집행을 요구했다.

무더위 속에 피켓 시위에 나선 이들은 치맥축제는 '닭에 대한 살육이자 학대'라며 치맥축제에 대한 인식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모든 사람이 기자가 될 수 있다"는 말에 용기를 얻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이곳의 권력이며 주인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신천 둥지'에서 놀다 가세요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