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언제부터인가 아내가 마당에 길고양이를 위한 사료를 두기 시작하자 한 녀석이 제집 드나들듯 하기 시작했습니다.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처음에는 두세 마리 기웃거렸는데 몇 번의 싸움 끝에 한 마리가 자신의 영역권을 확보한 것 같네요.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이제는 아주 가까이 가지 않는 이상 제 집인냥 땅에서 뒹굴거리기까지 합니다.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아이들은 그 고양이를 '치치'라고 부르더니 어느새 우리 식구로 생각하네요.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치치야 더운데 너도 고생이 많다. 자주 와서 먹고 쉬어가렴.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