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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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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새로 지어진 빌라입니다. 홍보 문구가 '집값상승예정지'네요.

언제쯤 우리 사회는 이 부동산 투기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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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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