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송태훈

관련사진보기


6일 오후, 아시아나 직원연대가 주최하는 '예견된 기내식대란을 승객과 직원에게만 전가하는 경영진 교체 및 기내식 정상화 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문화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대란문제로 인해 기획되었다.

이날 세종문화회관 앞에 모인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과 직원들은 손피켓과 각자 준비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기내식 문제를 규탄하고 갑질근절을 외쳤다. 행사 마지막, 아시아나항공 협력업체 대표를 추모하기 위해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헌화를 하기도 하였다.

이날 문화제에 참석한 대한항공 직원연대는 응원발언을 통해 아시아나 직원들에게 응원의 말을 건냈다. 또한 갑질 근절 게릴라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을 펼치고 벳지와 스티커를 나누어 주었다.

한편 아시아나 직원연대는 오는 8일 두번째 집회를 예고했으며 행진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01년생 고등학생 입니다. 사진으로 세상을 바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