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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블라인드에 실명까지 공개돼" 대한항공직원연대의 폭로
ⓒ 정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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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대한항공직원연대 공동대표를 비롯해 '벤데타' 가면을 쓴 대한항공 직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최근 대한항공 사내에서 이뤄진 인사 조치가 직원연대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하며 "지금 당장 부당한 전보 발령을 취소하라"고 요구했는데요.

"사측(또는 대변자들)은 익명의 SNS인 '블라인드'에서 참여 직원들의 신원을 공개하며 인신비방을 일삼았다"는 폭로도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오마이TV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죠.

박창진 "대한항공, 오너갑질 항의한 직원 4명 부당전보 취소하라" '땅콩회항' 피해자인 대한항공직원연대 박창진 공동대표는 4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대한항공은 오너 갑질에 항의해온 직원연대 운영진 4명에 대한 부당 전보를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 박창진 "대한항공, 오너갑질 항의한 직원 4명 부당전보 취소하라" '땅콩회항' 피해자인 대한항공직원연대 박창진 공동대표는 4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대한항공은 오너 갑질에 항의해온 직원연대 운영진 4명에 대한 부당 전보를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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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영상편집 : 정현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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