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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삼척 장호항에서 일출을 맞았다.

해가 뜨기 전 바다는 고요했다. 어둠이 걷히고 하늘이 빨갛게 물들기 시작했다. 갈매기들도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바다 위를 분주히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고깃배들도 출항준비를 마치고 어디론가 출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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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하늘과 바다가 붉은빛을 토해내는가 싶더니 비다 속에서 붉은 불덩이가 쑥 올라온다. 기다린 시간에 비해 일출이 매우 짧은 시간에 이루어졌다. 잠시 한눈을 팔았더라면 허망했을 것 같다. 다행히 날씨가 맑아 숨 막히는 일출 장면을 생생히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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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부처님이 새벽 바다에 오셔서 자비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더 밝게 비추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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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다니며 만나고 느껴지는 숨결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가족여행을 즐겨 하며 앞으로 독자들과 공감하는 기사를 작성하여 기고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