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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충남도지사 출마를 가장 늦게 선언한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설날을 하루 앞둔 15일 아침부터 충남서부지역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수현 예비후보는 오늘(15일) 오전 9시부터 당진시터미널에 도착, 당진시민들을 만난 데 이어 당진시민사회단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서산해미전통시장과 서산시터미널 주변과 서산동부시장을 방문, 서산시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과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끝으로 오후 2시40분경 태안군에 도착한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출마를 준비중인 태안지역 출마자들과 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 안운태 위원장 등 20여명과 태안서부시장, 태안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살리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와보니 상인들께서 오늘 같이만 장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구동성으로 해주는 말씀을 잘 들었다"며 "도내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대책을 반드시 마련하여 서민들도 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태안군민들이 그동안 여러가지 손해를 감수하며 지켜온 천혜의 자연환경은 이제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태안군을 충남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태안기업도시의 활성화, 안면도 국제관광지 개발의 지속 추진, 이원ㅡ대산간 교량 추진 등 구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상인들을 만난 박 예비후보자는 태안군보훈단체 회장단과 간담회에 이어 태안군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늦게 선거운동에 뛰어든 만큼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선거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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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태안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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