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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인생 첫 빡빡머리로 연기 인생 반전한 배우 진선규
ⓒ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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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에서 조선족 폭력조직인 흑룡파 위성락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긴 진선규.

진선규는 지난 38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은 후 3분 넘게 눈물을 쏟으며 수상 소감을 밝혀 다시 주목받았다. 그를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만났다.

진선규는 "(영화 속 위성락은) 제가 해왔던 작품과 다른 역이라 욕심이 있었다"며 "촬영 직전까지도 너무 이미지가 안 나와서 스스로도 압박이 컸는데 머리를 빡빡 깎은 게 신의 한 수였다"고 말했다. 그는 "40년 만에 머리를 깎은 후, 나도 이렇게 못 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크게 웃었다.

첫 빡빡머리로 연기 인생 반전에 성공한 배우 진선규의 인터뷰의 핵심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범죄도시>에서 조선족 흑룡파 위성락 역으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진선규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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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이선필 기자, 영상 취재 : 이희훈·김혜주 기자, 영상 편집 : 김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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