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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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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다를 것 없는 오후였습니다. 갑자기 작업하던 모니터 화면이 흔들리고, 천정의 형광등이 꺼졌습니다. 한참을 앞 뒤로 흔들리고, 뒤에 쌓여있던 책들이 바닥으로 쏟아져 내렸습니다. 아.....

'지진이다!'

정신을 간신히 차리고, 가까스로 소리를 지르며 밖으로 뛰어 나왔습니다. 아, 거의 1년 만에, 포항에서 다시 지진이 발생했어요. 간신히, 밖으로 나오긴 했는데, 이제 어쩌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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