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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최참판댁에서는 닭과 토끼, 소와 송아지도 볼 수 있게 초가집 세트장에 마련되어 있어 아이가 처음으로 외양간을 보았다. 추석을 맞아서인지 최참판댁 기와집 앞에는 제기, 굴렁쇠, 전통 팽이와 윷놀이, 투호가 여러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놓여있다.

안에 들어가보면 신발을 벗고 마루에 올라가볼 수 있고, 가훈을 무료로 써주시는 분도 계셨다. 다듬이질도 직접 두들겨 볼 수 있어서 집 풍경만 보고 올 거라 생각했던 것과 달리 체험하고 동물도 볼 수 있어 대만족이었다.

돌아오는 길에 허수아비 콘테스트가 열린 곳엔 코스모스가 만발해 아름다웠다. 역쪽에 유명한 코스모스 축제는 너무 밀린다고 하니 이곳에 들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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