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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쓰지 않는 물건이 집에 많습니다. 버리려고 하면 '언젠가 필요할텐데'란 생각에 그대로 두기 일쑤. 그러나 필요할지 모른다는 그 '언젠가'는 오지 않습니다.

버리지 못하고 물건을 쌓아두기만 한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버리고자 한다면, 이 영상을 보세요.

* '사이툰'은 <오마이뉴스> 기사를 만화로 재구성한 코너입니다. 이번 사이툰은 김태리 시민기자의 <가을맞이 마음 가벼워지기, '미니멀게임' 어떠세요?>를 소재로 작성했습니다.

(그림·제작 : 박소영 기자 / 구성 :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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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방송팀에서 그래픽 담당을 맡고 있는 박소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