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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에서 국가정보원이 펼친 온·오프라인 비난 여론 조성, 소위 '심리전'의 대상은 여당과 야당, 보수와 진보 등 정치적 성향을 넘어 정부 비판 인사에게 무차별적으로 실행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롯해 송영길,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 등 야권인사들뿐 아니라 홍준표, 정두언, 안상수 등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속해 있던 한나라당 인사들도 피해갈 수 없었다. 또 조국, 장하준 등 진보적 성향의 학자들과 이상돈, 윤창중 등 보수적 시각에서 정부를 비판하는 인사들도 비난 여론전의 대상이 됐다.

국가정보원 개혁위원회(정해구 위원장)가 25일 공개한 원세훈 전 원장이 지휘한 이명박 정부 국정원의 '심리전' 공작 대상과 실행 내용을 그래픽으로 정리했다.

 주요인사 대상 심리전 활동내용
 주요인사 대상 심리전 활동내용
ⓒ 봉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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