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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21살 돼 돌아온 은화와 다윤이... 눈물의 이별식
ⓒ 최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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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고 조은화양과 허다윤양의 이별식이 25일 오전 서울도서관 앞마당에서 진행됐습니다. 두 엄마는 3년 5개월을 버티고 버티며 두 딸이 가족 곁으로 돌아오길 기다렸습니다. 18살 4월에 떠난 은화와 다윤이는 결국 국민의 염원 속에 21살 9월에 돌아왔습니다.

은화와 다윤이의 마지막 길, 두 어머니의 이야기를 오마이TV가 현장에서 직접 담았습니다. (취재 : 김종훈 기자, 영상 취재 : 조민웅 기자, 영상 편집 : 최인성 기자)

 세월호 참사 희생자 고 허다윤 양 어머니 박은미씨가 25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단원고등학교에서 재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마친 뒤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단원고를 찾은 조은화·허다윤 양의 유골은 화성 효원납골공원에 안치된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고 허다윤 양 어머니 박은미씨가 25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단원고등학교에서 재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마친 뒤 생각에 잠겨 있다. 이날 단원고를 찾은 조은화·허다윤 양의 유골은 화성 효원납골공원에 안치된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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