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환경운동연합

관련사진보기


ⓒ 환경운동연합

관련사진보기


ⓒ 환경운동연합

관련사진보기


ⓒ 환경운동연합

관련사진보기


ⓒ 환경운동연합

관련사진보기


22일 오후 3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는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이하여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강원행동,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한국환경회의 회원들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지난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인 '환경적폐'"라며 "환경부가 더이상 방조하지 말고 해당 사업을 직접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설치 예정 지역이 대부분 문화재 구역으로 지난해 양양군이 낸 허가 신청에 문화재청이 부결 처분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지난 15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서 해당 처분이 부당하다는 결정을 내려 다시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다.

#설악산오색케이블카사업 #설악산케이블카 #오색케이블카 #환경적폐 #환경운동연합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kfem.or.kr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