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곽동운

관련사진보기


ⓒ 곽동운

관련사진보기


ⓒ 곽동운

관련사진보기


목 좀 축이고 할게요~

길고 길었던 대통령선거 유세가 이제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대선 주자들뿐아니라 선거 유세에 나선 연설자들도 고생을 많이 하시고 계시죠.

박영선 의원도 그간 열심히 찬조 연설을 했는지 목이 많이 쉬셨더군요. 그 모습을 보고 옆에 있던 요구르트 아주머니가 요구르트 하나를 건네더군요.

박영선 의원은 마치 득템을 한 듯 기쁘게 요구르트를 마시더군요. 목을 축여서 그랬는지 이후 발언은 더 크게 목소리를 높였고요.

선거판이라는 것이 참 재밌습니다. 이렇게 작은 거 하나하나에도 정치인들이 반응을 보이니까요.

어쨌든 대선 주자들 그리고 선거운동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그간의 노고들이 결과물로 도출되겠지요.

누가 대통령으로 뽑히든 미래를 향한 정치, 국민이 행복한 정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참 이 유세는 오늘 오전 11시 50분경에 구로구청 앞 사거리에서 목격한 것입니다. 구로구청이 포함된 이 지역은 박영선 의원의 지역구입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