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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저녁, 서울역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펄럭입니다. 친박 집회 때와 비슷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유세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망토에는 박정희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려져 있고, 피켓에는 탄핵을 규탄하는 내용이 채워져 있습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진정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살려낼 후보는 조원진 후보뿐이라고 연설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비판하기도 합니다. '탄핵 주동자를 심판'하고, '대통령 명예 회복과 즉각 석방'을 공약으로 내세운 후보답습니다.

보수 후보 단일화를 위해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되돌아간 바른정당 국회의원들과 여전히 '박근혜'라는 계절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겹쳐 보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내 한 표를 소중하게 써야겠다고 느껴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겨우내 함께 촛불을 들었던 마음이 투표장까지 이어지기를 간절하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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