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시대유감) 마치 '내가 내가 아닌냥'

홍삼 진액 대신, 물엿과 카라멜 색소를 넣었다지?

국민을 위한 국정 운영 대신, 그녀를 위한 국정농단을 저질렀다지?


그러고도 '남의 탓' 만 한다지?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같이 걷기 시작할때부터 길이 보인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가족이 된다는 것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