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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 여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 여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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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 여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 여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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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민주노총은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여 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박근혜 정권이 온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며 "공공·금융 노동 현장은 성과퇴출제 강제 도입으로, 경남·울산 지역은 조선산업 구조조정으로 수만 명이 길거리로 내몰리는 전쟁터로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가폭력으로 숨진 고 백남기 농민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하기는커녕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난데없이 사드 배치를 결정해 온 나라를 들쑤셨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의 불법 양대지침 폐기와 성과퇴출제 저지, 노동자 죽이는 구조조정 분쇄, 사회 공공성 강화를 위한 총파업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철도와 지하철 노조가 22년 만에 공동 파업하는 것과 더불어 한국노총 금융, 공공부문 노조가 함께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연쇄 총파업 투쟁"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함께 요구할 것이며 노동개악 정권, 백남기 농민 살인 정권에 대한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박근혜 정권의 불법 노동개악이 총파업을 불렀다"고 경고하며 "이번 총파업 투쟁을 끝내는 것도 박근혜 정권의 태도에 달려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주장했다.

한편 민주노총은 이날 발표한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박근혜 정권의 무도한 불법 노동개악을 막기 위해 9월 27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며 "국민 생활과 직접 관련이 있는 철도, 지하철, 건강보험공단, 공공의료기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불편을 끼치게 되어 양해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파업이 "당장 국민 불편보다 더 절망적이고 재앙적인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한 정의로운 파업"이라고 설명하며 "박근혜 정권은 노동자들과 국민들을 갈라놓기 위해 국민 불편, 불법 파업, 경제 타격 등 온갖 거짓 선전과 선동을 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불법 노동개악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 여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 여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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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 여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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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민주노총 2차 총파업 - 총력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퇴출제 폐기, 조선산업 구조조정 중단, 고 백남기 농민 국가폭력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오는 27일 공공운수노조를 시작으로 28일 보건의료노조, 금속노조 등 총 18만 여명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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