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노사정 대타협은 노동개악" 청년들 기습시위 대학생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청 후면 출입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을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 "노사정 대타협은 노동개악" 청년들 기습시위 대학생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청 후면 출입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을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개혁'이 노사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대학생들이 국회에서 이에 반대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16일 오전 대학생 8명은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후문 출입구에서 "새누리당 의원총회에 왔다"라며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작은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를 저지하는 국회 방호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대학생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청 후면 출입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을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대학생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청 후면 출입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을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대학생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청 후면 출입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을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대학생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청 후면 출입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을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노사정 대타협은 노동개악" 청년들 기습시위 대학생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청 후면 출입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을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 "노사정 대타협은 노동개악" 청년들 기습시위 대학생들이 16일 오전 국회 본청 후면 출입구에서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반대한다", "노동개악 추진하는 새누리당 규탄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동개혁'을 규탄하는 기습시위를 벌이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제지하고 있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이 과정에서 학생 5명이 방호직원들에게 붙잡혔으며 나머지 학생들은 국회를 빠져나갔다. 이들은 노동자계급정당추진위와 노동당, 알바노조 등에서 활동하는 대학생들로 알려졌다.

한편, 노사정위원회는 지난 13일 '일반해고 요건 완화', '임금피크제 도입에 따른 취업규칙 변경' 등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개혁' 사안 전반에 합의를 이뤘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이 같은 노동개혁 입법을 위한 정책 의원총회를 국회에서 열었다.



댓글7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