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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눈을 굴리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눈을 굴리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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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하게 도를 깨닫는 고개'에 함박눈이 내렸다. '지리산 제1관문'인 함양 휴천면 오도재 성상에 9일 눈이 내렸다.

오도재 정상에 오르는 길은 구불구불하다. 이 고개는 정확히 말하면 '지안재'인데, '오도재'가 유명해지면서 묻혀버린 것이다.

오도재는 주변 경관이 일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길 가운데 한 곳이다. '오도재'는 오묘하게 도를 깨닫는 고개라는 뜻으로, 오도(悟道)는 서산대사, 벽송대사, 사명대사, 민모대사, 완성대사를 말한다.

대사들이 지리산을 오가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오도재'다. 눈이 내린 이날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눈을 굴리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기도 했다.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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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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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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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눈굴리기를 하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지리산제일문 오도재 정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눈굴리기를 하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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