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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회장선거 이른아침 등교하는 학생들 에게 각 후보진영에서 한표 호소를 하고 있다.
▲ 전교회장선거 이른아침 등교하는 학생들 에게 각 후보진영에서 한표 호소를 하고 있다.
ⓒ 문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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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서는 2013학년도 전교어린이회를 이끌어갈 정·부회장 선거전이 한창이다.
인천약산초등학교(교장 정병룡)에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선거 운동이 시작되었다. 13일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각 후보간 치열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선거 운동에도 엄격한규칙이 적용된다. 선거운동을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서만 할 수 있다. 이 규칙을 어길시 후보자격이 박탈된다.

정·부회장 선거는 13일 부터 15일까지 선거운동을 하고 15일 오전 9시 40분부터는 학교 방송을 통하여 1인당 3분 이내의 시간에 소견 발표를 한다. 소견발표가 끝나면 4, 5, 6학년 학생들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직접 선출을 하게 된다.

각 후보의 선거 공약을 살펴 보면,

- 여러분의 손과 발이 되어 귀를 열어 놓고 실천하겠다.
- 왕따 없는 학교. 즐거운 학교. 폭력없는 학교
- 소통의 다리가 되겠다.
- 용기 있는 일꾼이 되겠다.
- 무조건 노력하고 한없이 배려하고도와주고 함께 하는 전교회장이 되겠다.

등의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기성세대 못지 않은 선거전을 펼치고 있는 현장을 영상에 담아 보았다.

▲ 초등학교 선거운동 초등학교에서 실시되는 전교 정,부회장 선거운동 모습이다.
ⓒ 문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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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선거원들이 각 후보를 홍보하고 있다.
▲ 선거운동 선거원들이 각 후보를 홍보하고 있다.
ⓒ 문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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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벽보 교실입구에 선거벅보가 붙여 있다.
▲ 후보자 벽보 교실입구에 선거벅보가 붙여 있다.
ⓒ 문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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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한 표를 부탁합니다.
▲ 선거운동 한 표를 부탁합니다.
ⓒ 문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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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기사는 인천인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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