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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운동가 박래군씨와 방송인 김미화씨가 전문가 12인과 대담을 나눈 <대선 독해 매뉴얼>이 9월 3일 출판될 예정이다. 이 책은 인권의 눈으로 12월 대선, 인권의 눈으로 대통령 자격기준을 마련했다.
 인권운동가 박래군씨와 방송인 김미화씨가 전문가 12인과 대담을 나눈 <대선 독해 매뉴얼>이 9월 3일 출판될 예정이다. 이 책은 인권의 눈으로 12월 대선, 인권의 눈으로 대통령 자격기준을 마련했다.
ⓒ 출판사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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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대선을 앞두고 '인권의 눈'으로 본 대선 전망서가 나왔다. 인권운동가 박래군씨와 방송인 김미화씨의 '대선 독해 매뉴얼'이다.

이 책은 두 사람이 경제·복지·소수자·자유권·통일외교·대선 후보 인물분석 등 6개 분야의 각 분야별 전문가 12인과 진행한 대담을 정리한 것이다.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장을 비롯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박김영희 전국장애인차별금지연대 사무국장 등이 함께했다.

책은 '인권'이라는 가치를 대통령 선택의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하며 우리 사회에 어떤 대통령이 필요한지, 어떤 기준으로 대통령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대담의 사회자 겸 토론자로 나선 박래군씨가 인권의 시각으로 사안의 핵심을 읽어내고, 방송인 김미화씨가 유권자의 처지에서 자유로운 토론을 이끌었다.

박래군씨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번 대선의 선택은 향후 사회 미래의 방향을 결정짓게 된다"며 "'전염병처럼 죽음이 스며들어 있는' 불안사회, 피로사회인 한국사회의 미래를 위한 선택 그 고민을 들어보시지 않겠느냐"고 책 소개를 남겼다.

책은 박래군씨가 상임이사로 몸담고 있는 '인권재단 사람'의 후원금으로 쓰이며 9월 3일에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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