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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총선유권자네트워크'(2012총선넷)이 6일 오전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총선넷 소속 연대단체들이 발표한 심판명단을 종합발표했다.

 

연대단체 여러곳이 선정한 '3회 이상 중복선정 심판 정치인 명단'에서 총 44명 중 새누리당 의원들이 43명이며, 야당은 민주통합당 김진표 의원(3회)이 유일하다.

 

전체명단에는 새누리당 193명, 민주통합당 13명, 자유선진당 5명, 기타 12명 등 총 223명이 포함되어 있다. '2012총선넷'에는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 조중동방송저지네트워크,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정교분리헌법준수네트워크, 역사정의실천연대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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